제19회 장수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6일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장영수 군수를 비롯해 김종문 군의장, 정동일 교육장, 박용근 도의원과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종사자 및 사회복지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장수군 노인장애인복지관 어르신들의 난타와 색소폰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고 김진 장수군사회복지협의회장의 기념사에 이어 장영수 군수의 축사, 김종문 군의장과 박용근 도의원의 사회복지 윤리선언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여기에 사회복지 증진과 소외된 이웃에 헌신해온 사회복지 유공자 및 종사자 12명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장영수 군수는 “사회복지 종사자를 비롯해 장수군민 모두가 참여해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길 바라며 포용적 복지시대 새로운 출발을 위해 서로 소통하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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