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인도를 만나볼 수 있는 케랄라(Kerala)!
이번 여정은 케랄라주 남쪽, 푸른 파도가 치는 코발람(Kovalam)에서 시작한다.
공산당이 집권 중인 케랄라주.
주도 트리반드룸(Trivandrum)에서 그 인기를 확인했다.
케랄라주의 경제 중심지 코친(Cochin)
그곳에 있는 유대인 마을을 찾아가 보았다.
힌두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등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새로운 인도 케랄라(Kerala)로 떠나본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무술 칼라리 파야트
이 무술이 전승되고 있는 현장을 찾아 콜람(kollam)으로 향한다.
세계적인 녹차와 향신료 산지로 유명한 문나르(Munnar)
그 고요한 풍경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만나본다.
오래전부터 향신료 무역으로 번성한 코친(Cochin)
유럽 열강들이 거쳐 간 흔적과 여러 종교가 어우러진 모습까지.
존중과 공존의 문화로 가득한 케랄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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