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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짤막)전북고립미술관, 24일 《장 마리 해슬리 – 소호 너머 소호》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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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이 《장 마리 해슬리 – 소호 너머 소호》 특별전을 개최한다.

뉴욕 소호(Soho)를 거점으로 국제적인 미술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장 마리 해슬리 (Jean-Marie Haessle, 1939~)의 기획전 ≪장 마리 해슬리 - 소호 너머 소호≫展은 24일부터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진행한다.

장 마리 해슬리는 독일-프랑스 접경 지역인 알자스(Alsace)에서 태어나 광부로 일하던 중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로부터 감화받아 미술에 뜻을 두게 되었다. 이후 파리를 거쳐 뉴욕으로 이주하여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세계 현대미술의 거점인 ‘소호(Soho)’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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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이 《장 마리 해슬리 – 소호 너머 소호》 특별전을 개최한다.

뉴욕 소호(Soho)를 거점으로 국제적인 미술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장 마리 해슬리 (Jean-Marie Haessle, 1939~)의 기획전 ≪장 마리 해슬리 - 소호 너머 소호≫展은 24일부터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진행한다.

장 마리 해슬리는 독일-프랑스 접경 지역인 알자스(Alsace)에서 태어나 광부로 일하던 중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로부터 감화받아 미술에 뜻을 두게 되었다. 이후 파리를 거쳐 뉴욕으로 이주하여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세계 현대미술의 거점인 ‘소호(Soho)’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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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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