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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재향군인회, 6·25전쟁 호국영웅 위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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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재향군인회는 23일 6·25전쟁 참전용사 호국영웅 위로연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시재향군인회(회장 김용덕)는 23일 전주 중화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6·25 참전용사(100여명)와 향군 회원(50여명)이 참석해 제72주년 6·25전쟁 호국영웅 위로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천년의소리 종합예술단(대표 정진기)의 가야금병창, 난타공연, 가요공연, 민요공연 등을 진행해 6·25참전 호국영웅을 위로했다.

특히 이번 행사동안 고령의 6·25참전용사들을 위해 EBS전북헌병전우회(회장 임재원), 향군여성회(회장 김순자)가 교통안전 봉사, 식사 도움봉사를 진행했다. 

김용덕 회장은“나라를 지킨 6·25참전 호국영웅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참전영웅들이 보다 존경받고 예우받는 사회가 되도록  전주향군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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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재향군인회는 23일 6·25전쟁 참전용사 호국영웅 위로연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시재향군인회(회장 김용덕)는 23일 전주 중화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6·25 참전용사(100여명)와 향군 회원(50여명)이 참석해 제72주년 6·25전쟁 호국영웅 위로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천년의소리 종합예술단(대표 정진기)의 가야금병창, 난타공연, 가요공연, 민요공연 등을 진행해 6·25참전 호국영웅을 위로했다.

특히 이번 행사동안 고령의 6·25참전용사들을 위해 EBS전북헌병전우회(회장 임재원), 향군여성회(회장 김순자)가 교통안전 봉사, 식사 도움봉사를 진행했다. 

김용덕 회장은“나라를 지킨 6·25참전 호국영웅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참전영웅들이 보다 존경받고 예우받는 사회가 되도록  전주향군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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