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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어린이 작은도서관 2개소, ‘문화가 있는 날’ 정부 공모사업 선정

배산·어양 작은도서관 2개소,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 선정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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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배산·어양 어린이 작은도서관 2개소가 정부의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돼 보다 다채롭고 색다른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선보게 된다/사진=익산시 

익산시가 어린이 작은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보다 확대해 나갈수 있는 발판을 확보했다.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어린이와 작은도서관 협회가 주관한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배산·어양 어린이 작은도서관 2개소가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의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과 작은도서관 이용률을 제고하기 위한 정부 공모사업이다.

우선, 배산 어린이 작은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 운영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시니어와 주니어의 관계 향상을 위한 ‘만남의 광장’ 프로그램을 통해 시를 쓰고, 그 시를 랩으로 표현하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선 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각각 다른 문화예술가의 특색에 맞춘 우리놀이, 연극체험, 나의 색 표현, 인형극 공연 등 ‘이야기글 따라 놀이마당’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옛 향수에 젖어보는 색다른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어양 어린이 작은도서관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주간'을 문화예술가와 함께하게 된다.

역사동화놀이, 책이랑 바느질, 돌려가며 찾는 나의 꿈 지도 만들기, 노래하는 그림책놀이, 작가와의 만남(백두산 신들의 이야기), 테이블 인형극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예술 체험을 선사할 방침이다.

모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평소 만나기 어려운 문화예술인과 어린이들의 만남을 통해 여러 장르 문학, 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다채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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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배산·어양 어린이 작은도서관 2개소가 정부의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돼 보다 다채롭고 색다른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선보게 된다/사진=익산시 

익산시가 어린이 작은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보다 확대해 나갈수 있는 발판을 확보했다.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어린이와 작은도서관 협회가 주관한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배산·어양 어린이 작은도서관 2개소가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의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과 작은도서관 이용률을 제고하기 위한 정부 공모사업이다.

우선, 배산 어린이 작은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 운영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시니어와 주니어의 관계 향상을 위한 ‘만남의 광장’ 프로그램을 통해 시를 쓰고, 그 시를 랩으로 표현하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선 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각각 다른 문화예술가의 특색에 맞춘 우리놀이, 연극체험, 나의 색 표현, 인형극 공연 등 ‘이야기글 따라 놀이마당’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옛 향수에 젖어보는 색다른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어양 어린이 작은도서관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주간'을 문화예술가와 함께하게 된다.

역사동화놀이, 책이랑 바느질, 돌려가며 찾는 나의 꿈 지도 만들기, 노래하는 그림책놀이, 작가와의 만남(백두산 신들의 이야기), 테이블 인형극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예술 체험을 선사할 방침이다.

모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평소 만나기 어려운 문화예술인과 어린이들의 만남을 통해 여러 장르 문학, 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다채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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