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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가서 한 달 살기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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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시부록; 문화도시 완주 강릉 살아보기 포스터.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문윤걸)는 법정문화도시 간 교류를 통한 문화도시정책 사업의 효과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강릉시와의 교류 협력사업 ‘나의 도시부록’ 참여자를 27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완주군에 거주지를 둔 성인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 부문은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일상기록 활동에 참여할 ‘도시기록자’와 체류기간 동안 사업 과정을 담은 단편 다큐멘터리 수준의 영상을 제작할 ‘영상제작전문인력’이다.

참여자는 강릉시에 체류하는 기간 동안 기거할 공동숙소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으며, 자신에게 익숙한 유튜브, 블로그 등을 활용하여 강릉에서의 한 달 살기 과정을 자유롭게 기록하고 공유한다. 

또한 체류기간 동안 해당 지역에서의 생활, 문화활동에 도움을 줄 멘토, 지역 문화활동가와의 교류를 위한 문화도시 사업현장 방문, 네트워킹 파티를 지원한다.

센터 관계자는 "완주와 강릉 시민이 9월 한 달간 서로의 거주 지역을 바꿔 살며 해당 도시에서의 일상과 문화도시 현장을 체험하고, 이를 기록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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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시부록; 문화도시 완주 강릉 살아보기 포스터.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문윤걸)는 법정문화도시 간 교류를 통한 문화도시정책 사업의 효과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강릉시와의 교류 협력사업 ‘나의 도시부록’ 참여자를 27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완주군에 거주지를 둔 성인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 부문은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일상기록 활동에 참여할 ‘도시기록자’와 체류기간 동안 사업 과정을 담은 단편 다큐멘터리 수준의 영상을 제작할 ‘영상제작전문인력’이다.

참여자는 강릉시에 체류하는 기간 동안 기거할 공동숙소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으며, 자신에게 익숙한 유튜브, 블로그 등을 활용하여 강릉에서의 한 달 살기 과정을 자유롭게 기록하고 공유한다. 

또한 체류기간 동안 해당 지역에서의 생활, 문화활동에 도움을 줄 멘토, 지역 문화활동가와의 교류를 위한 문화도시 사업현장 방문, 네트워킹 파티를 지원한다.

센터 관계자는 "완주와 강릉 시민이 9월 한 달간 서로의 거주 지역을 바꿔 살며 해당 도시에서의 일상과 문화도시 현장을 체험하고, 이를 기록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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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jhkim@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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