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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선도기업 나라바이오(주)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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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선도기업인 나라바이오(주) 김일호 대표(사진 오른쪽)가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을 통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전북도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고용창출과 고용안정 등 동반성장에 더욱 힘쓰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전라북도 선도기업인 나라바이오(주)가 지난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을 통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포상’은 고용노동부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로 2018년 이래 해마다 100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는 국민추천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600개 후보기업이 발굴됐으며 고용 증가율과 이직률 등을 분석을 기반으로 1차 후보기업 서류심사, 2차 실무위원회 선정심사를 통한 300개사 선발, 3차 현장실사 및 의견조회를 통한 150개사 선발, 4차 노동계·경영계·전문가가 참여하는 선정심사위원회의 선정절차를 통해 최종적으로 일자리 으뜸기업이 선정됐다.  

전북 선도기업인 나라바이오(대표이사 김일호)는 군산에서 친환경 농자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술, 가슴이 따뜻한 기업’이란 경영철학을 갖고 지난 2018년 4월에 설립됐다.

유황과 천연 미생물을 결합해 개발한 ‘모두싹’ 대표 브랜드 제품으로 병해충 관리용 유기농업자재 및 작물 보호제, 4종 복합비료, 토양 개량 및 증수 효과가 뛰어난 ‘땅부자’ 비료, 축산 및 애완용 유황단미사료 등 약 20여개 품목을 생산 공급해 농축산 농가 및 귀농인, 텃밭 및 도시농업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나라바이오는 전북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기술개발, 공정개선, 마케팅 등 기업 맞춤형 성장지원을 통해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농자재를 전문 생산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되며 올 하반기 제1공장의 액상제품 자동화라인 증설과 제2공장 입제비료 신규 설비 도입 등으로 신규 고용인력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이다.

김일호 나라바이오(주) 대표는 “전국의 수많은 업체 중에 대통령상을 받게 돼 큰 영광이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서 고용창출과 고용안정, 안전한 근로환경 구축, 직원복지, 전직원 정규직, 노사 상생 및 동반성장 등에 더욱 힘쓰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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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선도기업인 나라바이오(주) 김일호 대표(사진 오른쪽)가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을 통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전북도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고용창출과 고용안정 등 동반성장에 더욱 힘쓰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전라북도 선도기업인 나라바이오(주)가 지난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을 통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포상’은 고용노동부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로 2018년 이래 해마다 100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는 국민추천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600개 후보기업이 발굴됐으며 고용 증가율과 이직률 등을 분석을 기반으로 1차 후보기업 서류심사, 2차 실무위원회 선정심사를 통한 300개사 선발, 3차 현장실사 및 의견조회를 통한 150개사 선발, 4차 노동계·경영계·전문가가 참여하는 선정심사위원회의 선정절차를 통해 최종적으로 일자리 으뜸기업이 선정됐다.  

전북 선도기업인 나라바이오(대표이사 김일호)는 군산에서 친환경 농자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술, 가슴이 따뜻한 기업’이란 경영철학을 갖고 지난 2018년 4월에 설립됐다.

유황과 천연 미생물을 결합해 개발한 ‘모두싹’ 대표 브랜드 제품으로 병해충 관리용 유기농업자재 및 작물 보호제, 4종 복합비료, 토양 개량 및 증수 효과가 뛰어난 ‘땅부자’ 비료, 축산 및 애완용 유황단미사료 등 약 20여개 품목을 생산 공급해 농축산 농가 및 귀농인, 텃밭 및 도시농업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나라바이오는 전북 선도기업 육성사업의 기술개발, 공정개선, 마케팅 등 기업 맞춤형 성장지원을 통해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농자재를 전문 생산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되며 올 하반기 제1공장의 액상제품 자동화라인 증설과 제2공장 입제비료 신규 설비 도입 등으로 신규 고용인력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이다.

김일호 나라바이오(주) 대표는 “전국의 수많은 업체 중에 대통령상을 받게 돼 큰 영광이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서 고용창출과 고용안정, 안전한 근로환경 구축, 직원복지, 전직원 정규직, 노사 상생 및 동반성장 등에 더욱 힘쓰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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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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