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9-28 15:10 (Wed)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익산
보도자료

익산시, 폐현수막 장바구니 시민 무료 제공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3곳 폐현수막 장바구니 무료 배부

익산시가 비닐봉투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폐현수막으로 장바구니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무료 제공한다.

시에 따르면 폐현수막으로 만든 장바구니를 전통시장 3곳(중앙, 매일, 서동시장)에 비치해 장을 보러오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폐현수막 재활용을 통해 장바구니로 재탄생한 폐현수막 장바구니는 튼튼하고 실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현수막 도안에 따라 모양도 다양하게 만들어졌다.

현재 시범 운영 기간임에도 꾸준히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등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시는 시범사업의 반응을 보고 장바구니 추가 제작 및 보관함 설치 확대 등 폐현수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모색에 지속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장바구니로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시장 상인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원순환을 위한 작은 실천인 폐현수막 장바구니 사용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 폐현수막 재활용사업 추진을 위해 원광지역자활센터와 협약을 맺고 그간 재활용품 수거용 마대 2만여장을 제작․보급해 왔다.

 

익산시가 비닐봉투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폐현수막으로 장바구니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무료 제공한다.

시에 따르면 폐현수막으로 만든 장바구니를 전통시장 3곳(중앙, 매일, 서동시장)에 비치해 장을 보러오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폐현수막 재활용을 통해 장바구니로 재탄생한 폐현수막 장바구니는 튼튼하고 실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현수막 도안에 따라 모양도 다양하게 만들어졌다.

현재 시범 운영 기간임에도 꾸준히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등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시는 시범사업의 반응을 보고 장바구니 추가 제작 및 보관함 설치 확대 등 폐현수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모색에 지속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장바구니로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시장 상인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원순환을 위한 작은 실천인 폐현수막 장바구니 사용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 폐현수막 재활용사업 추진을 위해 원광지역자활센터와 협약을 맺고 그간 재활용품 수거용 마대 2만여장을 제작․보급해 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