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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주년 맞은 동군산현대서비스㈜, 지역사회와 동행 다짐

개소 4주년 맞아 지역 인재 채용 및 일자리 창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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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산현대서비스㈜가 최근 개소 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사진제공=동군산현대서비스

“서비스를 넘어 지역발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군산 개정면에 위치한 동군산현대서비스㈜가 최근 개소 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지난 2021년 4월 개소한 동군산현대서비스㈜는 6000평 부지에 사무동을 비롯해 승용 정비동·대형 정비동·검사장 등 최신 시설과 함께 명장 기술 인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군산과 익산·김제 등은 물론 서천 등 충남권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동군산현대서비스㈜는 지역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재 호원대 자동차기계공학과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인재도 우선 채용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동군산현대서비스㈜는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역량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채정균  동군산현대서비스㈜ 대표이사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힘쓰는 등 기업의 책무를 다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군산현대서비스㈜는 현대 라운지와 제네시스 라운지 등 특화 서비스공간 및 정비상담실, 불만고객 별도 상담실운영, 안마의자 등 프라이빗 공간·독서시설 등을 구축,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서비스 시설로 평가되면서 2021년 최초의 ‘그랜드블루핸즈’로 지정됐을 뿐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자동차 정비센터로 자리매김 했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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