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폭염으로 인한 농가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24일 전주시 중인동의 한 밭에서 농작물이 타들어 가고 있다.
23일 오후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 남성이 오토바이를 갖고 경기전 앞 인도 위를 지나가고 있다.
호남선과 전라선 등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실시된 18일 전주역에 표를 구입하기 위해 줄지어 선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17일 전주 서부신시가지의 한 편의점에서 인도 전체에 파라솔과 테이블을 설치해 영업하고 있어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완주군의 한 양계농가에서 더위에 지친 닭들이 바닥에 웅크리고 있다.
16일 말복을 맞아 전북노인복지관에서 봉사자들이 노인들에게 삼계탕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
말복을 하루 앞둔 15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이기며 산악인들이 고창 아산면 할매바위에서 손 끝에 힘을 모아 암벽을 오르고 있다.
광복절인 15일 전주 풍남문광장에서 전북겨례하나 청소년평화통일기자단 학생들이 광복 71주년을 기념하는 플래시몹을 하고 있다.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9일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늦은 밤까지 태조로 벤치에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을 하루 앞둔 8일 전주 호남제일고등학교에서 고3수험생들이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6일 완주군 상관면의 한 하천 피서지에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