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린 3일 전주 명륜4길에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이 부채로 머리를 가리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세계적 여행전문 잡지로부터 아시아 관광명소 3위로 선정된 전주한옥마을이 2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무더위가 이어진 1일 전주동물원에서 하마가 사육사가 뿌려주는 물줄기를 맞으며 여름을 나고 있다.
1일 여름휴가를 맞은 전주 공구거리가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휴가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서 인명구조요원 강습을 실시한 28일 전주완산수영장에서 교육생들이 구조장비를 이용한 인명구조법을 실습하고 있다.
중복을 맞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27일 보양식을 찾는 시민들로 전주의 한 삼계탕 전문점이 북적이고 있다.
27일 전주 서부신시가지에서 인도를 쓰레기와 야외 광고판 등이 막고 있어 시민들이 차도로 통행하고 있다.
우유의 모든 것, 생산에서 요리까지를 주제로 특별전시회가 열린 27일 농촌진흥청에서 초등학생들이 젖소 송아지에게 젖 먹이기 체험을 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전북지부는 26일 전주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노사합의 이행과 부당해고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도내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19일 전주 서신길공원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