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14일 전주 남고산성 억경대에서 마스크를 쓴 소방감시원이 미세먼지로 뿌옇게 덮인 전주시가지를 바라보고 있다.
미세먼지와 함께 흐리고 쌀쌀한 날씨를 보인 8일 전주 고사동 걷고싶은 거리에서 쇼윈도에 걸린 봄 의류 앞으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몸을 움추린 채 걷고 있다.
7일 전북대학교에서 개강을 맞아 학교를 찾은 재학생들과 신입생들로 교정이 활기를 띄고 있다.
6일 전주 삼천동 거마공원에서 멸종 위기종인 맹꽁이 서식지가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전주시의 낮 최고 기온이 17도를 기록하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일 전북대학교 농구장에서 반팔 차림의 대학생들이 농구를 하고 있다.
삼일절을 하루 앞둔 지난 29일 도심 곳곳에 태극기가 걸려있는 가운데 전주 조경단로에서 강한 바람에 태극기가 쓰러져 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29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내리는 눈을 피하기 위해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태조로를 걷고 있다.
낮 기온이 올라가는 포근한 날씨를 보인 28일 전주 중화산동 한 음식점의 매화나무가 꽃망울을 활짝 터트려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