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일부 지역이 강풍 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매서운 겨울 날씨를 보인 14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눈바람 사이로 걸음을 옮기고 있다.
폭설과 한파 영향으로 14일 전주시 팔달로 등 주요 간선도로 곳곳에 대형 포트홀이 발생, 시민들의 안전운행에 위협이 되고 있다.
설 명절이 끝난 11일 전주 남부시장 인근에서 연휴 기간에 쌓인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도심 미관을 해치고 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오후 전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배웅나온 아들, 손녀가 귀경하는 어머니에게 손을 흔들며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있다.
4일 전주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상인들이 설 명절 대목을 맞아 수북이 쌓인 과일 상자를 나르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전주 신중앙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늘면서 전통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1일 전주우체국에서 직원들이 몰려든 설 명절 선물 등 택배 물품을 분류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을 사흘 앞둔 1일 전주향교에서 김춘원 전교와 관광객이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도심에 미세먼지와 함께 짙은 안개가 낀 지난달 29일 전주시 팔복동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진안 부귀면 마이산 전통유과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한 찹쌀 전통한과를 포장하고 있다.
전주재향군인회관에서 625참전용사 유공자회 안보결의 대회가 열린 28일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