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14일 신시도 199봉 정상에서 바라본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새만금 방조제에서 군산 옥도면 신시도~무녀도~선유도~장자도를 잇는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중 신시교~단등교~무녀교 1.07km 구간 도로가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정부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3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국정교과서는 유신의 망령이라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의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각 보건소에서 만 65세 이상과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이 시행된 12일 예방접종을 위해 전주시보건소를 찾은 노부부가 보건소 밖까지 길게 늘어선 대기자들을 보고 있다.
12일 전주 오거리문화광장이 밤마다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앓고 있다.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줄지어 선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오거리 일대가 밤마다 혼잡을 겪고 있다.
2015년 제3차 순경 공채 신체체력시험이 열린 12일 전북지방경찰청 어울림관에서 3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필기시험에 합격한 여경 응시생들이 사력을 다해 팔굽혀 펴기 시험을 치르고 있다.
지난 주말휴일 동안 도내에 가을비가 내렸지만 가뭄 해소에 도움을 주지 못했다. 1965년 우리나라 최초의 다목적댐인 섬진강댐 건설로 수면 아래 잠겼던 임실군 운암호 옛 댐(운암댐)이 가을철 가뭄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1일 수위가 줄어들면서 나타난 수몰 전 운암호와 운암댐의 모습.
소리문화의전당과 한옥마을 일원에서 전주세계소리축제의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된 9일 전주 오송제 편백나무 숲에 마련된 야외공연장에서 스리랑카의 시타르 연주가인 프라딥 라트나야케가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고 있다.
8일 전주김제완주축산농협 임시총회가 열린 축협 사무실 앞에서 조합원들이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전 불법 녹취로 파문을 일으켜 조합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상임이사의 사과와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전북대 대학로의 상권 부흥과 공동체 의식 회복을 위해 기획된 제1회 전대로 거리축제가 8일 취타대와 퍼레이드행렬이 전북대 구정문 일대를 돌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7일 오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개막공연인 판소리 카니발 소리 Big Party가 열리고 있다. 7일부터 11일까지 한국소리문화전당과 전주한옥마을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소리 Big Party라는 주제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너른 황금 들녘과 코스모스가 어우러지는 제17회 김제지평선축제를 하루 앞둔 6일 김제시 벽골제에서 김제농악단이 신명나는 풍물소리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한옥마을 인근 전주천에서 정비공사가 진행 중인 5일 공사현장에서 나온 폐기물이 천변에 쌓이고 있다. 천변을 따라 조성된 길을 임시야적장으로 사용해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정읍 산내면 옥정호 넓은 호수에서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솔숲에 펼쳐진 연보라빛 구절초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정읍 구절초축제는 지난 3일 시작돼 오는 11일까지 열린다.
지난 1일 도내 전역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추수를 앞둔 논에서 벼들이 쓰러진 가운데 2일 완주군 고산면에서 한 농부가 쓰러진 벼를 살펴보고 있다.
한스타일 웨딩 퍼레이드가 열린 지난 3일 전주 한옥마을 태조로에서 참가자들이 전통 혼례복과 현대식으로 개량한 혼례복을 입고 태조로를 걷고 있다.
다양한 옛 추억과 음식이 어우러지는 완주 와일드푸드축제를 하루 앞둔 1일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아이들이 황토 화덕에서 물고기를 구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53회 소충 사선문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1일 길놀이 공연이 열린 전주 색장동 삼거리에서 풍물단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4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사선녀선발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전주 만성동 일대 143만4000㎡ 면적에 전주지방법원 등 법조타운과 주거상업시설녹지공간 등을 조성해 인구 1만6000여명을 수용, 전주 북부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주 만성지구 개발사업이 서서히 그 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9일 오후 헬기에서 내려다 본 김제평야의 들녘이 노랗게 물들어 있다. (항공촬영협조 전북경찰청 항공대 기장 홍원식 경감). 전북사진기자단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9일 전주역에는 고향을 찾은 뒤 다시 일터로 돌아가기 위해 열차에 오르고 있는 귀경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
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전북 아파트값 ‘나홀로 상승’…매매·전세가격 강세
빨라진 봄꽃 개화 시기에 축제 준비 지자체 ‘곤란’
현대차 9조 투자 발판…57조 규모 전북 산업 대전환 로드맵 제시
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입주 절벽’…내년 전북 아파트 공급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