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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중옥)는 21일부터 30일까지 발효식초 제조 전문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이번 발효식초 교육과정은 다음달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물을 이용한 발효식초 제조기술 습득 전문과정으로서 주정 과일 발효식초 제조방법, 식초의 관능검사, 식초제품 응용, 제품 제조 식품 안전교육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한다.교육신청은 완주군 관내 거주자로 식초 제조 기초교육과정을 수료한 완주군 농업대학 발효식품과 졸업생과 거점농민가공센터 농식품아카데미 수료자중 현재 가공활동에 참여하는 자, 완주군 공동체사업 참여자들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진다.
완주군은 어린이 안전실천 생활화를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다음달 16일과 17일 군청 문예회관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만 3세이상 미취학아동 및 13세미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안전공연 놀이안전문화 정책홍보 Zone 등 4개 분야 20여개의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군은 체험기회가 없던 지역 어린이들의 참여를 위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사전 단체예약도 접수한다.최충식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안전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의 안전 뿐만 아니라 가정과 학교 등에서 안전리더로 자라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완주군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의 안전 급식지킴이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 2013년 11월 문을 연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는 개소 초기 53개소에 불과하던 지원 대상기관이 현재 83개소로 크게 늘어난 가운데 다양한 위생·안전교육 및 영양교육을 통해 어린이 보육시설의 급식 위생수준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급식관리지원센터 주요 활동으로는 어린이 위생안전 관리와 함께 매월 12종씩 영양식단 개발, 어린이 위생교육 영양교육 등을 실시해오고 있다.이에 81개 급식소와 정수기 등 주방 생활용품의 세균 측정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집단 급식소 위생안전관리 평점도 81.4점에서 90.2점으로, 소규모 급식소는 77.1점에서 85.7점으로 향상된 된 것으로 나타났다.김영수 환경위생과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식사환경 조성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국 최초로 로컬푸드 1호점을 개설한 완주 용진농협(조합장 정완철)이 22일 전주시 완산구 유연로 서전주 콜로세움 아울렛에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을 개설했다.이날 개점 행사에는 박성일 군수와 정성모 군의회 의장을 비롯 조합원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사업비 4억여원을 들여 450㎡ 규모로 개설된 용진농협 로컬푸드 2호점은 지역 농민과 완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2010년 9월 전국에서 처음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한 용진농협 1호점은 560여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올 상반기 매출액이 45억8000만원에 달했다.로컬푸드 2호점에는 180여 농가가 로컬푸드 교육 이수후 농산물을 출하중이며 전주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게 된다.한편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은 용진농협과 모악산 효자점 하가지구 둔산지점 등 모두 5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268억원, 올 상반기에는 16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농촌활력의 대표적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정완철 용진농협장은 로컬푸드 1번지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로컬푸드 2호점을 반드시 성공시켜 농민에게는 제 값을 받게 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조가 회사 직원들의 전원주택생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완주군과 전국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는 21일 완주군청에서 전원주택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날 협약체결을 통해 현대차 노조가 추진하고 있는 완주지역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과 입주자를 위한 행정지원이 원활하게 이뤄 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현대차 전주공장 노조는 전체 조합원 4300명 중 4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0% 정도가 전원주택 생활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중 30%는 노조에서 전원주택 사업을 추진할 경우 분양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나왔다.
완주경찰서(서장 최원석)는 21일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특별방범활동에 돌입했다.최원석 완주서장은 이날 파출소장 화상회의를 통해 추석 범죄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 지역 금융기관과 금은방 등 현금다액업소를 찾아 방범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집중 방범활동에 나섰다.완주경찰서는 방범활동 강화를 위해 우석대 경찰행정학과생 등 8명을 한시 경비원으로 채용, 삼례농협 등 5개 금융기관에 배치하고 금융기관과 여성이 홀로 근무하는 편의점 등에 대해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방범 순찰 활동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완주경찰서는 또 타격대 등 경찰서 인력 26명을 재래시장 등 현장에 집중 투입해 교통관리와 날치기 등 사건사고 예방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완주 이서혁신도시에 국공립어린이집인 사랑뜰 어린이집이 21일 문을 열었다. 완주 이서혁신도시 10단지 국민임대아파트 내에 위치한 사랑뜰 어린이집(원장 김윤녕)은 LH공사와 20년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고 283.52㎡ 규모에 9000만원을 들여 조성됐으며 보육정원은 58명이다.
완주군 자매결연도시인 경북 칠곡군 백선기 군수와 장세학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장 21명이 지난 18일 완주군을 방문, 동서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가졌다.완주군과 칠곡군은 이날 교류간담회를 통해 완주군 대표축제인 와일드푸드축제와 칠곡군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에 양 지역 기관단체가 교류 방문하고 서로 적극 홍보를 통해 전국적인 축제가 되도록 협조하기로 했다.이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공동 대응하는 한편 국가예산 발굴 및 확보사업을 공유하고 나아가 연계협력 사업을 공동 발굴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교류에 나서기로 합의했다.양 지역은 이를 위해 행정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정책적 교류와 지역구 의원을 통한 정치적 공조체제를 구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칠곡과 완주는 서로 경계를 허물고 끊임없이 협력과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확대를 통해 더욱 잘사는 칠곡, 완전한 고을 완주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완주 소양면 친환경솔매포크영농조합법인(대표 김인철)은 지난 17일 박성일 완주군수를 찾아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달라며 쌀 45포, 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친환경솔매포크는 소양면에 있는 양돈회사로 지난 2013년도부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명절때마다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군은 기증받은 쌀을 지역의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10개소에 전달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이석동) 노사는 지난 17일 완주 봉동읍 둔산리 이랑아동지역아동센터에서 육아용품 대여점 2호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문을 연 육아용품 대여점 2호점에는 원목침대 등 대형 완구와 장난감 보행기 등 각종 육아용품을 고루 구비하고 대여해 줘 육아비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육아용품점 이용은 일반인의 경우 연회비 2만 원, 차상위자 및 기초생활 수급자는 1만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현대차 전주공장 노사는 육아용품 대여점 개설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8천만원을 지원했다.
완주군은 택시 공급과잉에 따른 경영 악화를 해소하기 위해 택시 감차를 추진한다.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택시 과잉 공급으로 인한 사업자의 경영 악화와 운전기사의 소득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택시감차위원회(위원장 김대귀 완주부군수) 구성하고 합리적인 감차 방안 마련에 나섰다. 택시감차위원회는 택시업계 노사와 감정평가사 공무원 등 7인으로 구성됐다. 지난 5월 고시된 택시총량제 용역 결과, 적정 면허대수는 70대이지만 현재 운행 중인 택시는 모두 148대로 78대가 과잉공급 상태다.군은 이에 1단계로 2020년까지 5년 동안 택시 감차 대수를 정할 방침이다.김대귀 부군수는 “감차위원회에서 합리적인 방안이 마련되면 택시 사업자와 운전기사가 모두 상생하는 택시운송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고 전했다.이길영 개인택시조합장은 “택시 감차 규모와 기간 보상금액 운송사업자의 출연금 등에 대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전북 완주군이 택시의 과잉공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0년까지 지역택시 70여대를 줄인다.택시의 과잉공급으로 사업자의 경영 악화와 운전기사의 소득저하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군은 18일 택시업계 노사와 감정평가사, 완주군 공무원 등 7명으로 구성한 '택시감차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추진위는 조만간 감차 대수를 최종 확정하고 택시 감차에 따른 보상액 지급, 운송사업자의 출연금 지급 건 등을 집중 논의한다.완주군에는 현재 148대의 택시가 있지만, 군은 적정수를 70여대로 보고 있다.
완주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와 서초구서대문구 추석절 직거래 장터 및 익산역혁신도시도청광장 등 8곳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또 산지유통전문조직인 완주군조합공동사업법인도 혁신도시 농식품마켓 부지에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와 롯데마트 로컬푸드데이 행사를 통해 사과 배 메론 곶감 등 지역농산물 판촉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는 봉동서두마을의 편강과 생강즙, 가공식품협동조합의 블루베리, 경천면 싱그랭이 두부, 대둔산 산내골식품의 된장, 완주로컬푸드의 참기름 등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이용렬 농업농촌정책과장은 완주지역 농가들이 재배한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 등지에서 우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완주군은 17일 봉동읍 옛 우동경로당을 리모델링해 장난감도서관과 생각키움터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 문을 연 장난감도서관은 자라나는 영유아들에게 발달특성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을 제공하고 부모들의 장난감 및 육아용품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장난감도서관은 육아용품 87점과 장난감 108점, 레고 124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회비 2만원만 내면 연중 대여가 가능하고 1인 5개까지 14일 동안 대여 가능하다. 군은 2016년에는 이서 혁신도시지역에 장난감도서관 개관을 추진한다.
제2회 완주군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가 17일 고산자연휴양림 운동장에서 박성일 군수와 정성모 군의회 의장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완주군농촌지도자회와 식생활개선회 4-H본부 등 3개 농업인학습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학습단체 과제발표 및 농촌지도사업 성과전시, 명랑운동회, 우수품목농업인연구회 활동현황 및 우수농산가공제품 전시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강덕규 농촌지도자완주군연합회장은 “농업인 학습단체가 화합과 통합을 통해 완주농업 발전과 잘사는 농업농촌을 만들어가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주력 생산차종인 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 보여주는 홍보관을 새롭게 개관했다.이번에 새로 문을 연 홍보관은 3D 영상을 활용한 3분할 영상관과 560인치 초대형 인터랙티브 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 견학 참가자들이 자동차 생산 전반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특히 대형트럭 시승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대표 모델 중 하나인 엑시언트 절개 모델을 홍보관 안에 설치해 견학 참가자들이 직접 운전석에 앉아보고 기념촬영 등을 할 수 있는 이색 체험 존도 마련했다.여기에 레미콘 트럭과 청소차 소방차 등 우리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각종 특장트럭들의 특징과 역할 등을 다이캐스트 모델과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조합해 선보여 견학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 현대자동차가 2006년 세계 3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친환경 수소연료전지버스 다이캐스트 절개모델과 올해 3월 서울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전기버스 모델 등도 전시해 견학 참가자들이 환경 친화적인 미래의 상용차 모습을 느끼고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했다.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견학은 이 회사 H Tour 웹사이트(tour.hyundai. com) 내 견학 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완주군보건소는 지역 7개 초등학교 학생 600여명을 대상으로 21일까지 아토피천식 예방 안심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아토피천식 및 알레르기비염 예방관리에 대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바른 먹거리와 보습 관리 환경 관리 등을 교육하고 아토피 피부에 효과적인 천연보습제품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완주군이 조성한 무궁화 길이 명품 가로수길로 선정됐다.완주군에 따르면 산림청에서 실시한 제2회 나라꽃무궁화 명품가로수길 전국 공모사업에서 완주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림청장상과 시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완주군은 그동안 용진면에서 화산면까지 이르는 22㎞ 구간에 2만9000여본의 무궁화를 식재했으며 8월과 9월에 무궁화 꽃이 절정을 이뤄 드라이브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군은 이와 함께 180여종의 무궁화가 있는 무궁화 품종원과 무궁화동산, 무궁화화계 등 무궁화를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무궁화테마식물원을 조성해 나라꽃의 우수성과 애국심을 고양시키는데도 적극 나서고 있다.반창원 산림자원 팀장은 “이번 무궁화 명품 가로수길 선정을 계기로 무궁화 테마식물원과 가로수길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이석동)은 16일 완주 봉동읍 신봉마을 경로당에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햇빛발전소 설치를 지원했다.현대차는 오는 12월까지 완주지역 3개 마을에 2300만원을 투자해 마을 별로 1kw 태양광시설과 300L 태양열 설비 설치를 지원해 저렴한 비용으로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자 전주공장은 이에 앞서 지난 2011년 완주산단 내 이웃기업인 씨케이메탈과 태양정밀산업 등 중소기업에 환경설비 진단 및 집진설비 개선 사업을 지원했다. 또 전주시 동서학동과 서서학동 일원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가정용 햇빛발전소 사업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완주군 농업농촌 활성화 정책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기관·단체 탐방이 잇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올들어 로컬푸드 성공사례를 배우기 위해 완주지역을 찾은 기관단체는 모두 360여곳에 1만1000여명에 달했다. 이들 벤치마킹 탐방객들이 주로 찾는 곳은 완주로컬푸드 용진직매장과 해피스테이션, 농산물 거점가공센터, 마을회사 및 공동체, 귀농귀촌지원센터 등이다.주요 벤치마킹 기관으로는 지방행정연수원 중견 리더과정과 농촌진흥청 6차산업화 전문가과정 등의 교육연수 프로그램이 진행 중에 있으며 지방행정연수원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우간다 고위공무원, 중남미·아프리카 8개국 지방공무원 현장교육 등 중앙부처 외국 고위공무원 타 지자체와 의회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하게 방문을 하고 있다. 한편 완주군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농업과 농촌 문제 해결을 위해 마을활성화 시책과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 등을 역점 추진하고 있다.정정균 로컬푸드 팀장은 “로컬푸드 1번지와 농업농촌 수도의 명성을 잃지 않도록 더욱 안정성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농촌활력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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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완주·전주 통합, 대전·충남 등 다른 광역단체 속도 맞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