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주JC 이창순 회장
Trend news
“그동안 선배회원들이 닦아놓은 터전위에 젊음과 지성으로 한층 더 발전하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주JC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이창순회장은 회원 상호간의 신뢰와 친목을 바탕으로 ‘활기차고, 신명나는 전주JC’를 다짐했다.
이회장은 특히 “회원들의 우정과 이해를 전주의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집중시킬 것”이며 “‘내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주인의식과 JC회원들의 젊음, 열정을 전주의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JC의 내화를 통해 역량을 키워내고 이를 대외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것이 이회장의 포부다. 이회장은 지난 96년 전주JC 회원으로 입회, 사무차장, 사무국장, 지역개발분과위원장, 상임부회장 등을 맡아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 ‘도지사 관사’의 기억 위에 문화를 지은 ‘하얀양옥집’
32. 순창 쌍치초 - 가족 같은 분위기 '왕따 없는 학교' 큰 자긍심
[(41) 고창 만선영어조합법인] '복분자 간장게장' 특허…꽃게·굴비 등 수산물 가공 판매
[뉴스와 인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금융인프라 서둘러야…전북, 지금이 마지막 기회”
[인터뷰] 한나라당 신임 공천섭 운영위원
새만금 종합개발계획(MP), 다시 그린다
순창 동계면 정착 김석균씨 "흙·볏짚·왕겨로 친환경 보금자리 만들어요"
[에디터가 만난 전북인물] 박종완 계성건설 대표이사 "성실하고 꼼꼼하게 공사 마무리…탄탄한 신뢰 쌓았죠"
나눔의 새바람, 재능 기부 3) 전기봉사 이끄는 전주비전대 오성근·문명룡 교수
[뉴스와 인물] 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김세환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