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상범 순창군테니스협회연합회장
Trend news
지난해 9월에 순창군테니스협회연합회장으로 취임한 김상범(46) 회장은 테니스 동호인들의 친선도모와 지역사회 발전에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다.
김 회장이 취임하면서 순창군테니스협회연합회 홈페이지(http://myhome.naver.com/sctennis)를 개설하는 등 협회 발전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김 회장은 “순창군테니스 협회의 활동이 이제는 지역에 국한된 활동이 아니라 전국적인 무대에서의 활동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북도대회 유치는 물론 전국대회 유치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얘기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 전북일보 공동기획] “연고주의 대신 정책과 공약으로 투표해야”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뉴스와인물] 이승필 대표 “전북도민의 문화적 자부심 일궈내겠다"
[가족의 재발견] “누가 나를 돌볼 것인가”…비비가 던진 ‘관계 안전망’이라는 화두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키펫 설동준 대표 “수의사가 추천하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충남 태안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문장준역사’와 ‘창산후인 조석헌역사’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