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완주군의회 소병래의장
Trend news
완주군의회는 8일 제94회 임시회를 열고 제4대의회 전반기 의장에 3선인 소병래의원(38·비봉)을, 부의장에 2선인 이희창의원(50·삼례)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의장 선거에서 소의원은 5명의 의원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의장단 경선과정서 빚어졌던 의원들간 갈등과 대립을 화합과 협력의 분위기로 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3대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한 소 의장은 “민선 3기가 성공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지역발전에 부합되는 방향으로 의회기능을 살려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연소 의원으로 체구는 작지만 신념이 강하고 군정질문을 날카롭게 하는 의원중의 하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 ‘도지사 관사’의 기억 위에 문화를 지은 ‘하얀양옥집’
[(41) 고창 만선영어조합법인] '복분자 간장게장' 특허…꽃게·굴비 등 수산물 가공 판매
[인터뷰] 한나라당 신임 공천섭 운영위원
새만금 종합개발계획(MP), 다시 그린다
순창 동계면 정착 김석균씨 "흙·볏짚·왕겨로 친환경 보금자리 만들어요"
32. 순창 쌍치초 - 가족 같은 분위기 '왕따 없는 학교' 큰 자긍심
[에디터가 만난 전북인물] 박종완 계성건설 대표이사 "성실하고 꼼꼼하게 공사 마무리…탄탄한 신뢰 쌓았죠"
[뉴스와 인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금융인프라 서둘러야…전북, 지금이 마지막 기회”
나눔의 새바람, 재능 기부 3) 전기봉사 이끄는 전주비전대 오성근·문명룡 교수
[뉴스와 인물] 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김세환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