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신동소 新任새마을금고연합회 전북도지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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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연합회 전북도지부 신임 회장에 신동소 군장새마을금고 이사장(68)이 당선됐다.
새마을금고연합회 도지부는 7일 협의위원 및 대의원 연석회의를 열어 신 이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고 이날 중앙 연합회장의 위촉을 건의했다.
신임 신 회장은 이날 “지부회장으로 선임해준 금고인 가족과 대의원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새마을 금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자산 건전성을 유지하고 지역밀착 경영을 강화하겠다”면서 “아울러 규모의 경제 실현 및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하겠다”고 향후 운영계획을 설명했다.
그는 특히 “대외신인도 제고를 위해 금고에 대한 검사업무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사고없는 금고를 육성 발전시킴으로써 지역 주민과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새마을금고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군산농협 조합장 및 농협중앙회 비상임 감사와 군산시 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뒤 현재 군장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연합회 대의원과 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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