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5-31 02:06 (일)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지역일반
일반기사

전주출신 김홍전 신학박사 별세

 

 

전주출신 김홍전 신학박사가 6일 캐나다 토론토 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인은 8.15 해방직후 미군정 전북도 고문관을 지냈으며 한국전쟁 당시 이승만대통령의 특사로 미국정부에 파견돼 장면 대사와 함께 외교활동을 벌였다.

 

미국 유니온 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고인은 한국정부 외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다 캐나다로 온 가족이 이동, 성약교회를 설립한 뒤 병원에 입원전까지 목회활동을 펼쳐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가일여사와 슬하에 2남2녀를 뒀다. 장례는 캐나다 토론토 현지에서 5일장으로 치러진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태성 desk@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