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종인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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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을 통해 국민들의 복지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자".
지난해 8월 공단이사장직을 맡아 1년여동안 직원들과 함께 국민들을 위한 공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이종인이사장(55. 사진).
"올 한해 설정한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직장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갖자"며 직원들을 독려해온 그는 '일등공기업'으로 공단을 이끌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최근 공단은 조별, 팀별로 활발한 토론을 벌여 '일등 공기업'에 대한 연구와 실질적으로 공단의 존재를 업그레이드시키는 구체적인 방안찾기와 실천에 나서고 있다.
그는 "공단이 바로 서 체육계는 물론 국민전체가 공단에 고마움을 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공단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전북출신으로 지역의 체육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정을 가져온 그는 올해에만도
국민체력센터 건립과 전주해성고와 순창중 전북대의 잔디 우레탄 사업 지원을 비롯해 정읍시 장애인 체육시설 기능보강사업, 전국투우 민속대회 지원등 전북지역 체육발전 지원에 노력해왔다.
이종인이사장은 전주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신학대, 고려대와 서울대에서 각각 석박사를 밟았고 한국인권문제연수소, 공단 감사(1998~2002)등을 거쳐 지난해 8월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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