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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부안군 슬로건과 캐릭터 새롭게 바꿔

 

부안군이 새로운 출발이자 희망의 표현이 함축된 이미지 변화를 위해 슬로건을 '바람의 도시 부안'으로 비꿨다.

 

신규 이미지 컨셉은 미래지향적인 발전적 도시와 인간적인 생활문화도시, 친환경적 산업발전도시,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 등 4대 핵심 목표로 정하고 5개의 주제를 세분화하여 실천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세분화된 주제는 희망의 바람, 변혁의 바람, 자연의 바람, 향기의 바람, 신 바람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여기서 표현하는 바람은 희망의 뜻을 가진 바람과 WIND 뜻을 가진 바람을 상징하고 있다.

 

특히 군은 바람이라는 도시 브랜드를 가지고 새로운 캐릭터가 개발 되었다.

 

캐릭터의 이름은 '웃으며 아름답게 누릴수 있는 부안이 되길' 이라는 의미로 표현되고 있으며 각각 우수미, 아르미, 나누미, 바라미로 의인화 하여 친근감을 심어 주기로 했다.

 

4명의 캐릭터들은 희망을 바람으로 비유하여 형상화 하였고 부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섯가지 바람(Hope)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부안군은 기존에 사용했던 심볼마크를 이용해 CI응용시스템과 보조패턴을 새롭게 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제작된 CI 보조패턴 디자인 특색은 부안사람·산·들·바다·노을과 상징물인 철쭉, 은행나무, 비둘기 등을 모티브로 형상화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군은 서식류 디자인과 홍보물, 가로시설물과 사인물 디자인등은 컬러 시스템의 변화를 주어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캐릭터와 CI상표를 특허청에 등록하고 지역이미지 홍보 및 마케팅인프라 구축에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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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봉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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