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GE2004 이-스포츠 챔피언십 익산대회가 5일 원광대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 공인게임대회인 이날 행사에는 조배숙·한병도국회의원과 한계수부지사 등 도내 주요인사와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참가해 게임대회를 관람했다.
어린이들이 참가한 버블슈터종목에서는 김진현이 우승했으며, 김용관 배영우 장민재가 2,3,4위를 기록했다. 특히 김용관은 최연소참가자(6세)로 좋은 성적을 거둬 주목을 받았다.
‘워크래프트3’에서는 정동국씨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조대희가 2위 이현진이 3위 박재신이 4위를 차지했다. ‘애플파이’종목에서는 하나길드가 전북도지사상을 받았으며, 세움길드가 익산시장상, X길드가 원광대디지털대학교총장상, 체리쉬길드가 조직위원장상을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이번 게임대회 입상자들은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얻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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