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대학 연합연구소 추진
Trend news
도내 주요대학교수들은 ‘새만금 전북지역 대학연합연구소’설립을 통해 대국민 토론회 개최와 연구과제 등을 대대적으로 추진키로 하고 새만금 소송과 사업추진과정에 핵심역할을 담당하기로 했다.
도내 새만금관련 대학연구소 교수들은 최근 회의를 갖고 연합연구소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연합연구소는 내부 규정과 상시운영 체계를 구축한 뒤 사단법인으로 출범시키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하는 등 조직과 기능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들은 수질관련 분석과 연구는 전북대 정팔진교수, 경제성 분석은 전주대 고상순교수, 환경변화와 생태계 연구는 군산대 이상호교수, 내부개발관련 연구는 전북대 손재권교수 등이 담당키로 하는 등 각 대학의 연구소별 연구과제를 분담키로 했다.
연구소는 연구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대국민토론회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하는 등 새만금사업에 대한 홍보활동을 기존의 도민위주에서 벗어나 전 국민을 상태로 추진키로 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동비토론(東匪討論)>과 <임영토비소록(臨瀛討匪小錄)>
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독자권익위원회 95차 정기회의 제안, 이렇게 반영했습니다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가족의 재발견] 어떻게 돌볼 것인가 : 이웃과의 느슨한 연대, 친족보다 든든한 울타리 가능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아득한 시간 버티는 한지…만드는 시간도 이어져야죠”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① 전주 MICE 복합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