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풍력단지 건설 '탄력'
Trend news
전북도에 따르면 도의회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도비 부담금 30억원을 전액 확보해 실시설계와 함께 공사착공이 가능하게 됐다.
도는 그동안 지난 2001년부터 총 10기를 목표로 새만금 풍력발전단지 건설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2003년까지 750kw급 풍력발전기 6기를 건설하고 지난해 국비 미확보로 1년간 사업이 지연돼 왔다.
특히 지난해 7개 시·도와 경합해 43억2000만원(4기)의 풍력발전기 건설 국비를 확보했으나 이에 따른 도비를 확보하지 못해 그동안 사업 추진이 불투명한 상태였다.
도는 이번 예산 확보에 따라 파일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8월 안으로 총 10기의 새만금풍력발전기 1단계 공공부문 사업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풍력발전기는 올 4월까지 24%의 이용율을 보이며 1억9400만원의 사업 수입을 올렸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창간 76주년 특집]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동선…'관광의 길' 다시 짜는 전주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유튜브, 전북에서 시작해 전국이 보는 콘텐츠로
[창간 76주년 특집] 전북일보, 전북을 바꾸다!
[창간 76주년 특집] 세대별 전북일보 애독자들의 바람
[창간 76주년 특집] 산자수려 ‘100만 관광 시대’ 열어가는 장수
[새만금] 새만금 '170실이상 규모 민자 호텔' 건립 탄력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전주의 공방서 묻다⋯한지, 다시 생활이 될 수 있을까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솜리에프엔비 윤지호 대표 “60년 가마솥 깨통닭, 치킨스낵으로 전국시장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