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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특송 'EMS배달보장서비스' 시행

전북체신청(청장 김기권)은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홍콩 호주 등 6개국 우체국 국제특송 EMS 이용 고객들에게 접수 즉시 배송일자를 보장해주고 배달이 지연될 경우에 우편요금을 전액 배상해주는 새로운 ‘EMS 배달보장서비스’를 지난 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EMS 배달보장서비스’시스템은 6개국 우정청이 공동으로 투자, 개발된 통합 네트워크 IT 인프라이며 80억쌍의 우편번호 조합 DB를 통해 자동적으로 EMS 배달보장일자가 계산되고 도착지(수신자)의 우편번호를 입력하면 항공일정 및 상대국가 공휴일 등이 정확히 반영된 배달보장일자가 자동으로 안내되고 보장일자를 반드시 준수한다.

 

고객들은 접수부터 배달까지 인터넷웹사이트(www.epost.go.kr)나 우체국 콜센터(1588-1300) 등을 통해 실시간 EMS 행방조회가 가능하며 현재와 마찬가지로 EMS 접수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는 경우 3회에 걸쳐서 EMS 우편물 정보가 자동으로 단문문자서비스(SMS)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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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택 kwon@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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