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는 6일 2008학년도 2학기 수시 일반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4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6명을 모집하는 사학과에 385명이 지원해 64.1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국어국문학과가 54.5대 1, 일어일문학과 56.3대 1, 언론영상학부 56.3대1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일반전형 모집은 학생부 40%와 면접 60%를 실질 반영하며 오는 24일과 25일 면접이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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