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국제공모 출품작 도청서 전시
Trend news
전북도는 세계적 도시설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새만금 종합개발 국제공모' 당선작과 출품작 7편을 1일부터 12일까지 도청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하기로 했다.
전시작품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유럽과 미국·아시아 등 세계 7개 대학팀에서 설계한 새만금 내부개발 구상안으로, 동북아 경제중심도시 개발을 목표로 한 글로벌 수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
도는 특히 공모작 이외에도 각 팀이 출품작의 이해를 돕기위해 제출한 동영상(시뮬레이션)을 함께 상영하기로 했다. 또 전시공간에 새만금사업 추진 상황과 기록사진을 전시, 사업 진행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도 관계자는 "새만금의 미래상과 전북도의 개발방안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도청 기획전시를 마친후 도내 각 시·군 순회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독자권익위원회 95차 정기회의 제안, 이렇게 반영했습니다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동비토론(東匪討論)>과 <임영토비소록(臨瀛討匪小錄)>
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가족의 재발견] 어떻게 돌볼 것인가 : 이웃과의 느슨한 연대, 친족보다 든든한 울타리 가능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아득한 시간 버티는 한지…만드는 시간도 이어져야죠”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① 전주 MICE 복합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