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용지개발 추진단 김동용 교수 자문위원 위촉
Trend news
전북대 전자정보공학부 김동용 교수가 정부가 최근 발족한 새만금 관련 신재생에너지 용지개발 추진단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2일 전북대에 따르면 지식경제부가 새만금사업과 관련해 신재생에너지 용지 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등에 자문을 할 추진기획단을 지난달 발족, 에너지관리공단이 전문가들로 추진기획단을 선정한 가운데 김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그간 학계 전문 위원으로 신재생에너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김 교수는 자문위원으로 위촉됨에 따라 전북도의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대학측은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독자권익위원회 95차 정기회의 제안, 이렇게 반영했습니다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동비토론(東匪討論)>과 <임영토비소록(臨瀛討匪小錄)>
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가족의 재발견] 어떻게 돌볼 것인가 : 이웃과의 느슨한 연대, 친족보다 든든한 울타리 가능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아득한 시간 버티는 한지…만드는 시간도 이어져야죠”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① 전주 MICE 복합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