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과 나눔의 자세로 봉사의 참뜻을 기리면서, 정말 후회하지 않는 1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익산지역 유일의 남·녀 혼성 클럽인 3670지구 새익산로타리클럽 제3대 회장에 길은정 씨(56·제주해물탕 대표)가 취임 했다.
길 회장은 취임 일성에서 "봉사하는 클럽, 화합하는 클럽, 로타리의 기본에 충실한 클럽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온몸으로 부딪치며 노력해 새로운 새익산로타리 클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길 회장은 "아직은 짧은 전통과 역사를 갖고 있지만 시간은 멈춰있는게 아니다"며 "오늘이 지나 내일이 있고 내일이 지나 1년이 있듯 보다 확고한 새익산로타리클럽의 역사와 전통을 위해 혼신을 다할 것이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길 회장은 이어 "지난 임기동안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은 동산 진재학 회장과 임원, 이사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선배와 후배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성원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새익산로타리 클럽은 지난해 4월 33명으로 창립해 현재는 5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청와대 효도관광을 비롯 장학금 전달 등 활발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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