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장화홍련' 장화 아이 버린 것 후회

KBS2, 10월 8일(목), 오전 9시.

장화는 미숙아로 태어난 자신의 아이를 버린 것을 뒤늦게 후회하며 병원으로 달려오고, 그 사이 아이는 심장이 뛰지 않아 수술을 받아야하는 상황에 이르는데….

 

한편 아이를 곁에서 돌보던 홍련은 아이의 법적 보호자로 태윤이 병원에 나타나자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병원을 떠난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