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중인 전북도의 대외협력국장(개방형 직위)에 김양원 전 투자유치국장(44, 사진)이 결정됐다.
전북도는 10일 김완주 지사가 인사위원회에서 추천된 김 전 국장을 신임 대외협력국장으로 임용결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신임 김 국장은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국내 대기업과 해외 외자유치에 성과를 거두는 등 홍보와 국제교류분야에도 경험했고, 문화예술분야에 근무하면서 문화예술단체를 육성 지원한 경험이 있는 등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업무를 수행하기에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신임 김 국장은 예술진흥·문화기획담당과 투자유치과장 및 투자유치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대외협력과 공보관리·국제협력·홍보기획분야를 총괄하게 된다.
신임 김 국장은 현재 국방대 교육 파견중으로, 이달 12일 임용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