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삼성병원 심용식 원장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제14차 아르고스파인(Argospine) 국제 척추학회'에서 논문을 발표한다.
심 원장은 "척추 수술을 한 환자들을 지켜 본 결과 척추의 운동성을 향상시키는 연성안정화 시술 치료방법이 좋은 결과를 보였다"며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척추통증 발생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학회에서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4차 아르고스파인학회는 기존 척추 학회와 달리 매년 척추 치료의 새로운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학회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