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2-07 00:35 (Sat)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람들 chevron_right 일과 사람
일반기사

[사람] 정운천 전 농림부 장관·최길선 전 현대중 대표 군산대 명예박사 학위

(좌)정운천. 최길선 (desk@jjan.kr)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장관과 최길선 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가 군산대에서 각각 명예경제학박사와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군산대는 오는 20일 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열릴 '2009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정 전 장관과 최 전 사장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새만금위원 및 한식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정 전 장관은 국무총리 직속 새만금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새만금사업의 활성화에 공헌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확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현재 한국플랜트산업협회장인 최 전 사장은 군산지역에 획기적으로 투자해 서해지역 경제활성화의 토대를 마련, 동·서간의 균형발전과 지역 고용창출 및 인재양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오 desk@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사람들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