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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드라마 속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세요"

인기 걸그룹 카라가 10일 테레비토쿄 스튜디오에서 열린 첫 주연 드라마 '우라카라(URAKARA)'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리더 박규리는 "연애 이야기에 로봇도 등장하는 등 다양한 장르가 섞인 드라마로 여러 요소를 주목해 달라"고, 한승연은 "가수 활동만이 아니라 이 드라마에서도 카라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 봐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정니콜은 "첫 드라마라 불안과 부담이 있었지만, 촬영이 진행되면서 익숙해져 점점 즐겁게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으며, 구하라는 "5명의 멤버들이 각자 부여된 연애 미션을 수행하는데 기대해 달라"고, 강지영은 "타이틀 '우라카라'처럼 멤버들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 드릴 거다. 사랑에 빠진 카라도 등장한다"고 덧붙였다.

 

테레비도쿄가 12부작으로 제작해 오는 14일부터 방송하는 '우라카라'는 카라 멤버들이 가상과 현실에서 좌충우돌 연애 미션들을 수행하는 드라마다.

 

카라는 오프닝곡 'SOS'와 주제가 '이마, 오쿠리다이 아리가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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