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명훈, 미리의 거짓말 믿는데…

MBC 오후 9시 55분 '미스리플리'

우연히 명훈과 만나게 된 미리는 정규직으로 취직하지 못하면 비자 취소로 출국된다고 말하고, 동경대를 졸업했다는 미리의 거짓말을 믿은 명훈을 미리를 고용한다. A호텔에서 하우스키핑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희주는 진상 손님의 불편 상황을 재치있게 해결하고, 호텔 답사 차 들린 유타카는 우연히 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한편, 미리 정규직으로 채용되기 위해 졸업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한다는 호텔의 말에 또 다시 좌절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