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S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가 '주목해야할 13개 세계 언어'에 한국어를 선정하며 시작된 현지 언어 교육 프로그램이며, 지난 2010년 언어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가 국내 최초로 주관 센터가 선정되며 올해로 3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미국 최고 명문대 학생 32명이 참여해 8주간 한국어만을 사용하며 한국어 공부와 한국문화 체험에 열의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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