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 '정' 사진으로 남겨요
Trend news
박해정 (전북대 아동학과 2년)
올해 추석은 아쉽게도 연휴가 짧아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는 것은 잠시 미루고 가족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다.
우선 온 가족들이 함께 모여 색색의 송편을 만들고 싶고,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지금 이 순간을 추억하기 위해 가족사진도 찍으려고 생각하고 있다.
지난 설에 타지에서 온 친지들과 함께 한옥마을에 나간 일이 있었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셔서 이번 추석에서 한옥마을을 방문해볼 생각이다.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 체험에 참여하면서 진정한 전주만의 추석 문화가 이런 것이라는 걸 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추석, 연휴가 짧은 만큼 오랜만에 가족들과 진한 정을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뉴스와 인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금융인프라 서둘러야…전북, 지금이 마지막 기회”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뉴스와인물] 박춘원 신임 전북은행장 “트랜스포메이션 원년으로 만들 것”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도내 귀농귀촌 정책(무주군) - 빈집수리·창업자금·출산 장려금 지원분야 다양
[생활의 흔적, 역사가 되다] 전주지역 3.1운동과 민간 기록물
항공 독과점 행태 경종 울려 대기업 독과점 개혁도 관심
[뚜벅뚜벅 전북여행] 여름철 힐링하기 좋은 국립 변산자연휴양림 "바다를 품은 숲, 숲을 품은 바다"
무형문화재 13호 옻칠장 김을생 명인 "남원에 목기박물관 만들어 관광자원 활용해야"
문화전문시민기자, 이렇게 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