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승환 교육감 비판
김승환 교육감은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들에 대한 징계를 미룬 혐의에 대해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확정 판결을 받은 것을 두고 “전 교육부 장관은 지금이라도 전북교육청·교육가족·도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 교육감은 “2011년 7월 교육부 장관이 교육감을 고발하고 무려 2년 8개월 넘게 전북교육청을 압박했다. 교육부 장관이 행사했던 권한은 권한과 권력을 빙자한 폭력이었다”고 비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