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신환철 "교육행정직 복지·처우 개선"

   
 
 

신환철 교육감 예비후보(62)가 7일 “열악한 여건에서 근무 중인 전북지역 지방교육행정직들의 복지·처우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공약했다.

 

신환철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복지제도 개편 등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해 제도적 보완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