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5-21 19:23 (목)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익산
일반기사

익산시·공무원노조 협력 다짐

조직 안정·시정 발전 한마음 결의대회

▲ 익산시가 4일 익산예술의전당에서 노사 한마음 다짐 결의대회를 연 가운데 직원 대표가 노사 협력과 조직 안정을 약속하는 공동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시청 공무원 노조가 조직안정과 시정발전을 위해 마침내 손을 맞잡았다.

 

1년4개월여만에 보여준 노사의 일심동체 행보로 조속한 지역사회 안정을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결코 저버리지 않겠다는 다짐이다.

 

익산시는 4일 익산예술의전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궐위 상황의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조직안정과 시정발전을 위한 노사 한마음 다짐 결의대회를 가졌다.

 

익산시청 대표 직원과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대표 직원 등 2명은 이날 노·사를 대표해 “노·사 협력을 보다 공고히 하여 조직의 조기 안정과 시정업무 추진에 익산시 모든 공무원은 최선을 다 할것이다”는 내용의 공동 결의문을 낭독·결의했다.

 

한웅재 시장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직원들에게 “시장 부재로 인한 지역사회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만큼 행정공백이나 업무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 각별히 신경 쓰고 복무기강을 엄중히 바로잡아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가식품클러스터사업, 기업유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따른 후속 조치 등 핵심 사업들이 추동력을 잃지 않도록 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해 주길 당부한다”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익산시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 노력을 아끼지 않는 등 익산시 발전에 온 힘을 다하고 있는 국회 이춘석·전정희 의원을 비롯한 도의원과 시의원 등 지역 정치권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달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철호 eomch@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