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O 피부유산균 CJLP133' 올해 누적매출 500억 돌파
CJ제일제당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이 올해 누적매출 500억 원을 돌파하며 국내에 ‘토종 유산균’ 열풍을 이끌고 있다.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은 CJ제일제당이 7년의 연구개발 끝에 김치에서 분리한 단일 유산균으로 장 건강뿐만 아니라 면역물질의 과 분비를 조절해 피부 가려움을 개선하는 국내 유일의 건강기능식품이다.
그 동안 유산균 시장이 동물성 유산균을 중심으로 장 기능 개선 등에만 국한됐었다면,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은 피부 면역 개선에 좋은 ‘피부 유산균’ 시장을 개척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는 게 CJ제일제당의 설명이다.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은 출시 초기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한 일부 대형마트와 온라인에서만 판매됨에도 단숨에 월 매출 10억 원대, 연 매출 150억 원의 히트상품으로 성장했고, 올해에는 월 매출 30억 원대 브랜드로 성장하며 누적매출 500억 원을 돌파했다.
CJ제일제당은 이를 계기로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30조원 규모의 글로벌 유산균 시장까지 공략, BYO 피부유산균 CJLP133를 국가 대표급 브랜드로 육성시킨다는 방침이다.
실제 국내 특허를 취득한 CJLP133은 홍콩·중국·호주·싱가폴에 이어 일본까지 모두 6개국에 특허를 등록하며 글로벌 유산균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최근에는 일본이나 유럽 등 해외 업체들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CJ제일제당 건강마케팅담당 한정엽 총괄부장은 “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이 단순한 제품의 의미를 넘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발효유, 분유 등 유제품과 이유식 등 어린이 전용 식품 소재로 광범위하게 적용돼 향후 ‘전 세계 고통 받는 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유산균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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