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7일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은 진정으로 노동자와 서민을 대변하는 정당이 돼야한다”며 “그 첫 걸음은 노동자와 서민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노동개악법안 저지를 당론으로 정하고, 이에 대한 어떠한 흥정도 중단하는 것”이라고 요구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모따 결승골' 전북, 안양 2-1 격파…4경기 만에 K리그1 첫 승리
정치일반[임실군수] 김진명 29·한득수·김병이 17·한병락 15·성준후 13%
정치일반[순창군수] 최영일 63% 선두... 임종철 15%·오은미 13%
정치일반[무주군수] 황인홍 64% 1위… ‘독주 체제’
정치일반[여론조사 : 장수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최훈식 대부분 우세…양성빈은 제2권역서 강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