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교육청이 지난해 도입한 ‘교원 상처 치유 프로그램’이 일선 학교 교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 교사 40명이 교원 상처 치유 프로그램을 이용해 전문 상담가와 정신건강 전문의로부터 개별 상담 및 치료를 받았다.
또 교원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구성원 간 화합을 위해 7개 학교에서 운영하는 문화체험 및 집단치유 프로그램에도 지난해 260여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