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4-02 06:14 (목)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람들
일반기사

김문수 한전 임실지사장, 군정발전 기여 유공자 인정

한국전력 임실지사 김문수(60) 지사장이 군정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인정돼 지난달 29일 심민 군수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신덕면 금정리가 고향인 김지사장은 1978년 한전에 입사해 익산지사와 전북본부 등을 거쳐 2016년 1월 임실지사장으로 부임했다.

 

직장 말년을 맞아 고향으로 돌아온 김지사장은 최고의 전력공급과 서비스 제공으로 무고장 500일 달성에 앞장섰다.

 

특히 그는 임실읍 봉황로와 운수로를 대상으로 임실군과 협조를 통해 지중화 공사를 추진, 도시발전에도 기여했다.

 

짧은 재직기간을 통해 그는 150억원의 예산을 확보, 전력설비를 보강했고 태양광발전소 전력인프라 구축에도 120억원을 끌어냈다.

 

이밖에 임실N치즈축제는 물론 아삭아삭 김장축제 등의 지원에 앞장섰고 불우계층을 지우너하는 자원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한전 임실지사는 이같은 활동에 힘입어 지난해 고객만족 여론조사에서 도내 사업장 1위를 차지, 우수지사로 평가됐다.

 

김지사장은“군민의한하사람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며“남은 기간에도 군민의 안정적인 전력공급 서비스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우 parkjw@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사람들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