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전북도립국악원장에 차주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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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투자금융과장 역임
차주하 전북도립국악원 신임 원장이 전북도립국악원 직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최근 전북도는 1월 2일자로 ‘2020년 상반기 과장급 인사 발령 대상자’을 발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새 도립국악원장으로 차주하(58) 전 투자금융과장이 임명됐다.
2일 차주하 신임 원장은 전북도립국악원을 찾아 구성원들을 직접 만나며 소통했다.
차주하(58) 신임 원장은 전북도에서 일자리경제국 투자금융과장을 비롯해 새만금개발과 새만금기획팀장, 경제산업국 기업지원팀장 등을 역임했다. 장수 출신이며 장수고등학교와 전주대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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