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화된 전북무형문화재 전수시설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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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3주간 도내 14개 시·군 공모 신청 받아
열악한 상황 속에서 전승활동에 힘쓰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전북도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전수시설 개선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19일부터 오는 4월 8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14개 시·군의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보유단체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통해 추진할 방침이다.
지원범위는 노후화된 전수시설에 대한 환경개선 및 무형문화재 종목 전승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 기자재 구입 비용으로 정했다. 단, 필수기자재 구입비용은 무형문화재의 원형 보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업의 확실성 및 시설 개선을 통한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전라북도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사를 거쳐 4월 중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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