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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기록문화 공모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문윤걸)는 6월 17일까지 '완주 100인의 목소리-기억으로 완주' 사연을 공모하고 있다.

‘완주100인의 목소리-기억으로 완주’는 완주에서 기록하고 전승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문화와 문화적 자산을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여 주민의 목소리로 기록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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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연 모집의 주제는 노래와 음식이다.

첫 번째 주제인 '지금은 들리지 않는 그 노래:한 곡 뽑아볼까요? 기억나나요?'는 어린 시절 완주에서 부르고 들었던 노래와 이에 얽힌 사연, 사라져가는 완주의 노래에 대한 기억과 이야기다.

두 번째 주제인 '추억소환으로 만드는 로컬 레시피 : 잊을 수 없는 그 맛!'은 소리로 기록하는 완주의 맛에 대한 기록이다. 사연을 통해 어린 시절 어머니, 할머니로부터 내려왔던 완주의 음식에 대한 사연과 레시피를 주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소리로 기록한다.

사연공모를 통해 선정된 30개의 사연은 주민들의 음성 녹음, 현장동시녹음 등을 통해 오디오북으로 제작된다. 제작된 오디오북은 추후 배포를 통해 완주의 문화적 자산의 가치를 알리며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00자 내외의 산문형식의 원고(사연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wcc-gongsaeng@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문윤걸)는 6월 17일까지 '완주 100인의 목소리-기억으로 완주' 사연을 공모하고 있다.

‘완주100인의 목소리-기억으로 완주’는 완주에서 기록하고 전승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문화와 문화적 자산을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여 주민의 목소리로 기록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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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연 모집의 주제는 노래와 음식이다.

첫 번째 주제인 '지금은 들리지 않는 그 노래:한 곡 뽑아볼까요? 기억나나요?'는 어린 시절 완주에서 부르고 들었던 노래와 이에 얽힌 사연, 사라져가는 완주의 노래에 대한 기억과 이야기다.

두 번째 주제인 '추억소환으로 만드는 로컬 레시피 : 잊을 수 없는 그 맛!'은 소리로 기록하는 완주의 맛에 대한 기록이다. 사연을 통해 어린 시절 어머니, 할머니로부터 내려왔던 완주의 음식에 대한 사연과 레시피를 주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소리로 기록한다.

사연공모를 통해 선정된 30개의 사연은 주민들의 음성 녹음, 현장동시녹음 등을 통해 오디오북으로 제작된다. 제작된 오디오북은 추후 배포를 통해 완주의 문화적 자산의 가치를 알리며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00자 내외의 산문형식의 원고(사연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wcc-gongsaeng@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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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jhkim@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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