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8-09 17:48 (Tue)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정치일반
보도자료

[지방선거 교례회]서창훈 전북일보사 회장 인사말

image
서창훈 전북일보사 회장

6‧1 지방선거에서 당선의 기쁨을 안은 모든 당선자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경선 과정에서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이제는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과 마찰을 새털처럼 털어버리고 화합과 협력, 공존과 공생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때입니다.

교례회는 1998년부터 총선과 지방선거 때마다 당선자와 출마자를 초청해 선거의 앙금을 씻고, 후보 간 경쟁의 에너지를 전북 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개최해 왔습니다. 그 결과 교례회를 통해 선거로 흩어진 정치권의 역량을 모으고 대승적 차원에서 지역 발전을 모색하며 정당과 지역을 초월한 진정한 협치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올해 교례회는 여러모로 더 뜻 깊습니다. 전북애향운동본부와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가 공동 개최하는 첫 교례회이자 지방선거 교례회인 점을 감안해 지역정책토론회를 병행하는 자리입니다. 지역정책토론회는 지방시대를 천명한 윤석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이 분야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을 초청해 전북의 현안에 대한 발전적 고민을 나누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갈 민선 8기가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낡은 것을 없애고 새로운 것을 펼쳐 낸다’는 제구포신(除舊布新)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도지사와 교육감, 시장·군수, 도의원 등 당선자를 비롯해 출마자, 도내 기관·단체장 여러분께서 지난 분열과 반목은 잊고 ‘전북도민 성공시대’를 위해 정당과 정파, 이념과 당리당략을 떠나 초당적으로 힘을 모아주십시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듯 오늘 이 자리가 전북의 미래로 나아가는 ‘동행’의 첫걸음이 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image
서창훈 전북일보사 회장

6‧1 지방선거에서 당선의 기쁨을 안은 모든 당선자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경선 과정에서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이제는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과 마찰을 새털처럼 털어버리고 화합과 협력, 공존과 공생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때입니다.

교례회는 1998년부터 총선과 지방선거 때마다 당선자와 출마자를 초청해 선거의 앙금을 씻고, 후보 간 경쟁의 에너지를 전북 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개최해 왔습니다. 그 결과 교례회를 통해 선거로 흩어진 정치권의 역량을 모으고 대승적 차원에서 지역 발전을 모색하며 정당과 지역을 초월한 진정한 협치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올해 교례회는 여러모로 더 뜻 깊습니다. 전북애향운동본부와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가 공동 개최하는 첫 교례회이자 지방선거 교례회인 점을 감안해 지역정책토론회를 병행하는 자리입니다. 지역정책토론회는 지방시대를 천명한 윤석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이 분야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을 초청해 전북의 현안에 대한 발전적 고민을 나누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갈 민선 8기가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낡은 것을 없애고 새로운 것을 펼쳐 낸다’는 제구포신(除舊布新)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도지사와 교육감, 시장·군수, 도의원 등 당선자를 비롯해 출마자, 도내 기관·단체장 여러분께서 지난 분열과 반목은 잊고 ‘전북도민 성공시대’를 위해 정당과 정파, 이념과 당리당략을 떠나 초당적으로 힘을 모아주십시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듯 오늘 이 자리가 전북의 미래로 나아가는 ‘동행’의 첫걸음이 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