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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건보공단 전주북부지사, 가족상담 지원서비스 제공 가족 부양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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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북부지사(지사장 허도한)가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족의 스트레스, 부양부담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는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자격을 보유한 공단직원이 오랜 간병으로 지쳐있거나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느끼는 가족을 대상으로 공단이 개발한 전문 프로그램 ’돌봄여정나침판‘을 활용해 대상자 욕구에 맞게 10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개별상담 6회, 집단활동 4회로 구성돼 있다. 

해당 서비스는 연중 수시로 접수를 받으며 3월, 6월, 9월에 시작하는 10주 프로그램으로 현재 6월에 시작한 2기 대상자의 요구도 평가와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실제 지난 2021년 2406명 수발가족에게 개별상담 및 집단활동으로 1만 3329회 서비스가 제공됐고, 상담을 완료한 대상자중 98.7%가 만족하고 90%가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후 부양부담감과 우울감이 상당부분 낮아졌으며, 일반 수급자와 비교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받은 상담자의 수급자가 시설입소율이 1.7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수급자의 재가생활지원에도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는 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전주북부운영센터(063 230 2260)로 신청하면 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수발가족의 부양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요양 수급자와 가족이 함께 가정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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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북부지사(지사장 허도한)가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족의 스트레스, 부양부담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는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자격을 보유한 공단직원이 오랜 간병으로 지쳐있거나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느끼는 가족을 대상으로 공단이 개발한 전문 프로그램 ’돌봄여정나침판‘을 활용해 대상자 욕구에 맞게 10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개별상담 6회, 집단활동 4회로 구성돼 있다. 

해당 서비스는 연중 수시로 접수를 받으며 3월, 6월, 9월에 시작하는 10주 프로그램으로 현재 6월에 시작한 2기 대상자의 요구도 평가와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실제 지난 2021년 2406명 수발가족에게 개별상담 및 집단활동으로 1만 3329회 서비스가 제공됐고, 상담을 완료한 대상자중 98.7%가 만족하고 90%가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후 부양부담감과 우울감이 상당부분 낮아졌으며, 일반 수급자와 비교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받은 상담자의 수급자가 시설입소율이 1.7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수급자의 재가생활지원에도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는 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전주북부운영센터(063 230 2260)로 신청하면 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수발가족의 부양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요양 수급자와 가족이 함께 가정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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